사천공항(진주공항) 주차장 요금·할인·이용 안내 (2026)
사천공항 여객주차장 요금 총정리 — 최초 10분 무료, 소형 기본 30분 600원·1일 최대 6,000원, 대형 최대 8,000원, 경차·저공해·장애인·다자녀 50% 할인과 사후할인·대중교통 접근까지 안내.
사천공항(진주공항) 주차장 안내
사천공항은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에 위치한 소규모 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진주시청에서 약 20km 거리에 있어 ‘진주공항’이라고도 불립니다.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며 대한항공의 김포·제주 노선이 취항하는 작은 공항입니다.
규모가 작은 만큼 주차장도 여객청사 바로 앞 여객주차장이 사실상 이용의 중심입니다. 청사와 주차장 사이 거리가 짧아 캐리어를 들고 도보로 바로 청사에 진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인천·김해 같은 대형 공항과 달리 P1·P2처럼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있지 않아 동선이 단순합니다.
이용객 수가 많지 않아 평소에는 대도시 공항만큼 만차가 잦지 않습니다. 다만 명절·연휴 등 성수기에는 여유 시간을 두고 도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차면 수용 대수와 운영시간 등 세부 사항은 공개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공식 홈페이지(airport.co.kr/sacheon) 확인을 권장합니다.
사천공항 주차 요금·할인
사천공항 여객주차장은 최초 10분까지 무료입니다. 소형(승용차) 기준으로 기본 30분 600원, 이후 매 10분마다 200원이 추가되며 1일 최대 6,000원으로 상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대형차는 기본 30분 800원, 1일 최대 8,000원입니다. 대도시 공항 대비 하루 상한이 낮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출처: 사천공항 공식 주차안내)
할인 혜택은 경차 50%, 저공해 자동차 1·2종 50%·3종 20%, 장애인 등록차량 및 장애인 단체차량 50%, 다자녀 가정 50%가 적용됩니다. 두 가지 이상 할인 사유에 해당하면 이용자에게 유리한 1개만 적용됩니다.
출차 시 증빙서류 미비 등으로 할인을 받지 못했다면, 출차 후 30일 이내에 사후할인 신청페이지에서 신청해 출차 기록과 대조 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주차 관련 문의는 사천공항 주차 055-831-9383으로 하면 됩니다. 최신 요금·운영시간은 이용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사천공항 주차 이용 팁
최초 10분 무료는 짧은 픽업·드롭에 유용합니다. 배웅이나 마중만 하고 바로 나온다면 10분 안에 출차해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형차 1일 상한이 6,000원으로 낮아 1~2일 국내선 여행이라면 주차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 여행 시에는 하루 상한 × 이용 일수로 총액을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요금을 미리 낼 수 있는 전국공항 주차 사전결제(park.airport.co.kr)를 이용하면 출차 시 대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천공항 여객주차장에는 쏘카(SOCAR) 카셰어링이 24시간 운영되어, 자차 없이 공항에 도착한 뒤 차량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근처 대안 주차장·대중교통 접근
사천공항은 소규모 공항이라 인근에 대형 사설 주차장이 많지 않고, 공항 여객주차장이 사실상 가장 편리한 선택지입니다. 하루 상한 요금도 낮아 별도 외부 주차장을 찾을 실익이 크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성은 다소 불편한 편입니다. KTX 진주역과의 직접 연계가 약해 진주·사천 도심에서 시외버스터미널·시내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시내버스 노선·시간표는 사천시청(sacheon.go.kr) 교통정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여행지에서 목적지 주변 주차가 필요하다면 지역·랜드마크별 주차장 정보를 함께 참고하세요. 주변 랜드마크 주차장 찾기 페이지에서 관광지·터미널 인근 주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사천공항 주차와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구체적인 최신 요금·운영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